부천 출신 선수들,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행진

1회

부천 출신 6인, 아시안게임에서 빛나다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부천 출신 태극전사 6명이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부천의 위상을 아시아 무대에 드높이고 있다. 이들은 부천의 학교와 스포츠클럽에서 성장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선수종목출신 및 주요 프로필
이동화승마 종합마술부천 석천초·석천중 졸업, 경희대 재학 중. 10대의 패기로 국가대표 발탁된 부천 토박이 유망주
강연서양궁 컴파운드부천 부명중 출신, 부천 G-스포츠클럽 성장. 한국 양궁 역사상 최연소 중학생 국가대표
최태호사이클 트랙부천 중흥중 출신. 46년 만에 최연소 국가대표로 주니어 무대를 평정한 라이징 스타
고유진여자 축구부천 출생, 부천심원초 졸업. 대한민국 여자 축구 A대표팀 베테랑 센터백
김지수남자 축구부천 출생, 잉글랜드 EPL 브렌트퍼드 FC 소속. 차세대 핵심 중앙 수비수
배현서남자 축구부천 출생, K리그 경남 FC 소속. 탄탄한 기본기와 공수 겸장 능력의 명품 측면 수비수

부천 출신 선수들의 메달 성과

10월 2일 현재, 부천 출신 선수들은 다음과 같은 값진 메달을 획득했다.

  • 이동화 선수는 승마 종합마술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승마 종합마술 대표팀이 12년 만에 거둔 쾌거에 기여했다.
  • 강연서 선수는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 만 14세 최연소 국가대표로서 대기록을 세웠다.
  • 최태호 선수는 46년 만에 최연소 국가대표로서 단체 및 개인 스프린트 경기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 김지수 선수와 배현서 선수는 남자 축구 준결승에서 중국을 2-1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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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경기 일정과 관전 포인트

경기일시대진출전 선수관전 포인트
여자 축구 동메달 결정전10월 2일(금) 15:00대한민국 vs 중국 (시즈오카 스타디움)고유진 선수부천 출신 고유진 선수가 아시아 강호 중국을 상대로 동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남자 축구 결승전10월 3일(토) 19:30대한민국 vs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김지수, 배현서 선수부천 출신 수비 듀오가 철통 수비를 펼치며 아시안게임 연속 우승과 금메달을 노린다.

부천 출신 선수들은 마지막 경기까지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해 부천과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내고 있다. 부천시민들의 뜨거운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부천 출신 선수들,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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