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 장전동 부동산 경매, 2회 유찰 4.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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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부산 금정구 장전동 부동산, 2회 유찰로 최저가 4억 1,573만원에 매각 예정. 10월 14일 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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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물건 주소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 389-13



부산 금정구 장전동 389-13에 위치한 이 부동산은 총 면적 145.1㎡(43.9평)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층은 2종 근린생활시설로 일반음식점, 2층은 단독주택으로 활용되고 있어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변은 주거와 상업시설이 혼재된 지역으로, 교통은 지하철과 버스가 근처에 있어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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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말해주는 것


처음 감정가는 8억 4,843만원이었지만, 2회 유찰되면서 현재 최저입찰가는 4억 1,573만원까지 내려왔습니다. 이는 감정가 대비 51% 할인된 가격입니다. 인근 지역의 유사 부동산 시세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매력적인 가격으로 보입니다. 예상 낙찰가는 4억 3,652만원 전후로 보고 있습니다.

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0년 12월 16일 설정된 근저당입니다.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은 임차인 현황입니다.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를 통해 임차인의 대항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은 현재로서는 특별한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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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이 물건의 가장 큰 매력은 가격입니다. 2회 유찰로 인한 가격 하락 덕분에 투자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예상 수익률은 월세 전환 시 연 5% 이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임차인 문제가 발생할 경우 명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리스크도 있습니다.

내가 입찰한다면


내 경험상, 이 정도 조건이라면 경쟁률이 꽤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권장 입찰가는 약 4억 2천만원 내외로 설정하고, 취등록세를 포함한 총 투자금은 약 4억 5천만원 정도로 예상됩니다. 임차인 대항력과 명도 가능성을 꼼꼼히 체크한 후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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