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동 새벽·해안시장 하반기 야시장 재개

충무동 새벽·해안시장 하반기 야시장 재개

충무동 새벽·해안시장, 하반기 야시장 개최

부산 충무동 새벽·해안시장에서 2026년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하반기 야시장 "밤에왔수산"이 다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신선한 수산물과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개요

  • 행사명: 밤에왔수산 (충무동 새벽·해안시장 특화 야시장)
  • 슬로건: 새벽의 신선함, 밤의 미식 (새벽 경매 → 당일 직매입 → 야간 소비)
  • 행사 기간: 2026년 10월 9일(금)~10일(토), 10월 16일(금)~17일(토), 오후 4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총 4회
  • 장소: 충무동 새벽·해안시장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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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내용 및 특징

이번 야시장에서는 부산 지역을 대표하는 F&B 전문가 곽동훈 셰프를 비롯한 유명 셰프들이 초청되어 시그니처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새벽 경매의 활기를 재현하는 경매꾼 퍼포먼스와 DJ 부스가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와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취식 존은 약 600석 규모로 조성되어 편안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이처럼 새벽에 경매된 신선한 수산물을 당일 바로 구매하여 밤 시간대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주최 및 주관

이번 행사는 충무동 새벽·해안시장 문화관광형 육성사업단이 주최 및 주관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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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참여 기대

충무동 새벽·해안시장 야시장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신선한 먹거리와 즐거운 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 야시장 개최를 통해 많은 이들이 시장을 찾아 활기찬 밤 문화를 즐기길 바란다.

충무동 새벽·해안시장 하반기 야시장 재개
충무동 새벽·해안시장 하반기 야시장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