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AI 배움터 생성형 AI 특강 현장

경남 AI 배움터 생성형 AI 특강 현장

경상남도 AI 디지털 배움터 생성형 AI 공개특강 현장


경상남도 AI 디지털 배움터에서 진행된 생성형 AI 공개특강이 최근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에서 열렸다. 이번 특강은 디지털 소외계층 없이 모든 국민이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도하는 사업이다.


특강 당일, 아침부터 내리던 비가 잠시 멈추고 다시 내리는 가운데, 창원대 남해 캠퍼스 관광융합과 4층 강당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모여 강의에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송원실 강사가 진행한 이번 수업은 구글이 개발한 제미나이 노트북 LM을 활용해 PPT 제작, 보고서 작성, 인포그래픽 생성 등 다양한 실습을 포함했다.


참가자들은 강사의 안내에 따라 제미나이 노트북을 직접 사용하며, AI가 자동으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체험했다. 특히 인포그래픽 제작은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완성된 작품들은 단체 채팅방에 공유되어 인기투표와 소소한 선물 증정으로 즐거운 분위기를 더했다.


제미나이 노트북은 단순한 챗봇을 넘어 사용자가 제공한 자료를 깊이 학습해 맞춤형 답변을 제공하는 지능형 AI 엔진이다. 긴 문서 요약, 여러 문서 간 공통점 분석, 오디오 대화 생성, 유튜브 영상 자동 자막 추출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참가자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송원실 강사는 차분하고 친절한 강의 진행으로 연령대가 높은 참가자들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했다. 스마트폰만으로도 AI 도구를 활용해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경험은 참가자들에게 큰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이번 특강은 디지털 AI 시대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누구나 쉽게 AI를 활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어려운 자료도 AI를 통해 쉽게 정리하고 질문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어,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 내에서도 디지털 AI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남해군 종합사회복지관 디지털 배움터가 그곳으로, 관심 있는 주민들은 참여를 통해 AI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


이번 경상남도 AI 디지털 배움터 생성형 AI 공개특강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배움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디지털 역량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행사 장소 정보



  •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화전로78번길 30

  • 경남도립남해대학 창생플랫폼: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화전로78번가길 25-10

  • 남해유배문학관: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남해대로 2745

경남 AI 배움터 생성형 AI 특강 현장
경남 AI 배움터 생성형 AI 특강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