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회 횡성한우축제가 2026년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 동안 횡성 섬강 둔치 일원에서 열린다. 횡성한우와 함께 이찬원, 박서진, 안성훈, 천록담, 김희재 등 가수들의 공연을 날짜별로 만날 수 있는 가을 축제다.
축제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매일 세 팀이 무대에 오른다. 평일과 주말 출연진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방문하려는 날짜와 가수 명단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공개된 축제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이는 가수별 공연시간과는 구분된다.
제22회 횡성한우축제 일정
| 축제 기간 | 2026년 10월 7일 수요일부터 10월 11일 일요일까지 |
|---|---|
| 운영시간 |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
| 축제 장소 | 횡성 섬강 둔치 일원 |
| 장소 위치 | 횡성읍 북천리 221 |
| 주차장 | 횡성종합운동장 등 |
| 주차장 위치 | 횡성읍 문화체육로 47 |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라는 안내는 전체 축제 운영시간이다. 출연 가수별 공연 시작 시각을 뜻하지 않으므로 일정 확인 과정에서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날짜별 전체 공연 라인업
| 날짜 | 요일 | 출연진 |
|---|---|---|
| 2026년 10월 7일 | 수요일 | 이찬원 나상도 허민영 |
| 2026년 10월 8일 | 목요일 | 박서진 나태주 홍성호 |
| 2026년 10월 9일 | 금요일 | 안성훈 김수찬 윤승하 |
| 2026년 10월 10일 | 토요일 | 천록담 최수호 한강 |
| 2026년 10월 11일 | 일요일 | 김희재 송민준 송실장 |
닷새 동안 이름을 올린 출연진은 모두 15팀이다. 매일 새로운 세 팀의 공연이 이어지는 구성으로, 축제 기간 중 어느 날 방문하느냐에 따라 만날 수 있는 무대가 달라진다.
10월 7일 이찬원 나상도 허민영
축제 개막일인 10월 7일 수요일에는 이찬원, 나상도, 허민영이 출연한다. 첫날부터 세 가수의 무대가 마련돼 제22회 횡성한우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횡성한우를 즐기는 방문객과 공연을 기다린 관람객이 한 공간에 모이는 날이다. 무대를 향한 박수와 응원이 더해지며 축제 첫날의 분위기가 형성된다.
10월 8일 박서진 나태주 홍성호
둘째 날인 10월 8일 목요일에는 박서진, 나태주, 홍성호가 무대에 오른다. 첫날과 다른 출연진으로 공연이 이어지며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방문객들은 횡성한우를 맛보는 일정과 공연 관람을 한자리에서 함께할 수 있다. 객석의 응원과 무대의 열기가 어우러지면서 둘째 날 축제 분위기를 채운다.
10월 9일 안성훈 김수찬 윤승하
10월 9일 금요일 출연진은 안성훈, 김수찬, 윤승하다. 금요일 횡성을 찾는 관람객은 세 가수의 공연과 횡성한우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축제 일정이 중반으로 접어드는 이날에도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세 팀의 무대가 계속된다. 한우를 중심으로 한 축제 현장에 공연 관람의 즐거움이 더해지는 구성이다.
10월 10일 천록담 최수호 한강
주말인 10월 10일 토요일에는 천록담, 최수호, 한강이 출연한다. 토요일에 맞춰 횡성 나들이를 계획한 방문객이 확인해야 할 라인업이다.
세 가수의 무대는 횡성한우와 공연을 함께 즐기려는 주말 관람객을 맞는다. 가족, 친구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공연을 바라보며 현장의 흥을 나누는 일정으로 마련된다.
10월 11일 김희재 송민준 송실장
축제 마지막 날인 10월 11일 일요일에는 김희재, 송민준, 송실장이 무대에 오른다. 닷새간 진행되는 제22회 횡성한우축제의 마지막 공연 라인업이다.
마지막 날까지 세 팀의 공연이 이어지면서 축제의 즐거움을 마무리한다. 관람객들은 횡성한우와 무대를 함께 즐기며 올해 축제의 마지막 하루를 보낼 수 있다.
방문 전 확인할 내용
- 축제는 2026년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 동안 진행된다.
- 장소는 횡성읍 북천리 221에 있는 횡성 섬강 둔치 일원이다.
- 축제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 운영시간은 가수별 공연시간을 의미하지 않는다.
- 주차장은 횡성읍 문화체육로 47의 횡성종합운동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 출연진은 날짜마다 다르므로 방문일에 해당하는 명단을 확인해야 한다.
횡성한우와 날짜별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것이 이번 축제의 핵심이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 나들이, 친구와 떠나는 가을 여행, 좋아하는 가수의 무대를 기다리는 방문객 모두 일정에 맞춰 축제를 찾을 수 있다.
개막일 이찬원, 나상도, 허민영을 시작으로 박서진, 나태주, 홍성호, 안성훈, 김수찬, 윤승하, 천록담, 최수호, 한강의 무대가 차례로 이어진다. 마지막 날에는 김희재, 송민준, 송실장이 닷새간의 공연 일정을 마무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