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녹전리 토지 경매, 신건 1.8억

경매 물건 사진


한줄 요약

10월 13일 입찰 예정, 신건으로 나온 영월 녹전리의 넓은 토지 경매입니다. 농지취득자격증명 필요하며, 제시외 물건과 분묘가 존재해 주의가 필요합니다.

물건 들여다보기



경매물건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산솔면 녹전리 720


이 물건은 강원도 영월군 산솔면 녹전리에 위치한 토지입니다. 면적이 약 6822.0㎡ (2063.7평)로 상당히 넓은 편입니다. 주변은 전형적인 농촌 지역으로, 주택보다는 농지와 자연환경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도심과의 접근성은 다소 떨어질 수 있지만, 자연이 주는 여유로움과 조용한 환경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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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1억 8,419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최저입찰가 역시 감정가와 동일하게 설정되어 있어, 첫 매각이라 할인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인근 지역의 시세를 비교해보면, 토지의 용도와 상태에 따라 가격이 크게 변동할 수 있습니다. 예상 낙찰가는 1억 9,340만원 전후로 볼 수 있습니다.

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5년 12월 2일 경매개시결정입니다. 이 물건은 농지취득자격증명이 필요해, 이를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보증금 몰수의 위험이 있습니다. 지상에 제시외 건물과 분묘가 존재하여 법정지상권이나 분묘기지권 성립 여부가 불분명한 점이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인접지와의 경계가 불분명하여 경계 분쟁의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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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이 토지는 투자보다는 장기적인 보유 목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농지로서의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제시외 물건과 분묘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합니다. 호재로는 넓은 면적과 자연환경의 매력, 악재로는 분묘와 제시외 건물에 따른 법적 리스크가 있습니다.

내가 입찰한다면

내 경험상, 이 물건은 경쟁률이 다소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농지취득자격증명과 같은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권장 입찰가는 감정가와 동일한 1억 8,419만원을 유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취등록세는 약 889만원으로 예상되며, 총 투자금은 1억 9천만원대가 될 것입니다.

경매 물건 상세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