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가을행사 한눈에

완주 가을행사 한눈에

완주군이 2026년 10월 6일부터 11일까지 이어지는 주간행사 일정을 공개했다.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기 시작한 10월 첫째 주에는 행정 회의와 정책 워크숍, 기증식, 읍민의 날 행사가 차례로 진행된다.

주간 일정의 앞부분은 농업과 교류협력, 재정관리 등 군정 현안을 다루는 자리로 구성됐다. 토요일에는 용진읍과 봉동읍 주민들이 함께하는 행사가 마련돼 행정 일정과 지역 공동체 행사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10월 6일 군정 현안 논의

10월 6일 화요일에는 완주군의 농업 경관과 교류협력 업무를 다루는 회의가 열린다.

시간행사명장소주관
오전 10시완주군 경관농업지구 심의위원회부군수실완주군 농업정책과
오후 2시2026년 제2차 남부교류협력위원회 회의6층 소회의실완주군 행정지원과

오전에는 농업정책과가 주관하는 완주군 경관농업지구 심의위원회가 부군수실에서 진행된다. 이어 오후에는 행정지원과 주관으로 2026년 제2차 남부교류협력위원회 회의가 6층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농업 경관과 남부교류협력이라는 서로 다른 군정 분야를 하루 동안 연이어 살피는 일정이다.

10월 7일 기증식과 먹거리 워크숍

10월 7일 수요일에는 조형소나무 기증식과 전북특별자치도 먹거리정책 통합워크숍이 예정돼 있다.

시간행사명장소주관
오전 10시조형소나무 기증식군수실완주군 재정관리과
오후 2시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먹거리정책 통합워크숍경천애인마을완주군 농업정책과

오전 10시 군수실에서는 재정관리과가 주관하는 조형소나무 기증식이 열린다. 오후 2시에는 경천애인마을에서 농업정책과 주관의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먹거리정책 통합워크숍이 진행된다.

이날 일정은 군수실에서 열리는 기증식으로 시작해 지역의 먹거리정책을 다루는 통합워크숍으로 이어진다. 완주군의 농업정책과 전북특별자치도 먹거리정책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일정이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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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두 지역 읍민의 날

10월 10일 토요일에는 용진읍과 봉동읍에서 읍민이 함께하는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행사는 봉서골 소공원과 봉동 생강골공원 일대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시간행사명장소주관
오전 9시 30분제26회 용진읍민의 날봉서골 소공원용진읍
오전 10시제54회 봉동읍민의 날봉동 생강골공원 외 2곳봉동읍

제26회 용진읍민의 날은 오전 9시 30분 봉서골 소공원에서 시작된다. 용진읍이 행사를 주관한다. 30분 뒤인 오전 10시에는 봉동읍 주관으로 제54회 봉동읍민의 날이 봉동 생강골공원 외 2곳에서 열린다.

가을이 깊어가는 시기에 두 읍의 행사가 같은 날 마련되면서 완주 곳곳에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용진읍민의 날은 26회를, 봉동읍민의 날은 54회를 맞는다.

행정과 주민 행사가 잇는 한 주

이번 주간행사는 초반의 심의위원회와 교류협력위원회 회의에서 출발해 기증식과 먹거리정책 통합워크숍을 거쳐 읍민의 날 행사로 이어진다. 완주의 미래를 준비하는 정책 일정과 주민이 함께하는 지역 행사가 한 주 안에 고르게 배치된 모습이다.

긴 연휴와 한글날이 포함된 10월 첫째 주, 완주군에서는 군정 현안을 살피는 회의와 지역 공동체 행사가 잇따라 진행된다. 회의실에서 논의되는 정책부터 읍민이 모이는 가을 행사까지, 완주의 다양한 움직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한 주다.

완주 가을행사 한눈에
완주 가을행사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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