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에서 만나는 세계문화 축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가 2026년 10월 10일 익산 영등시민공원에서 하나로 모인다.
글로벌 플리마켓 앤 페스티벌 HUG는 다양한 나라의 먹거리와 공예품, 문화 체험, 공연을 하루 동안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행사다. 세계 각국의 문화적 특색을 살펴보고 여러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행사 일시와 장소
| 행사명 | 글로벌 플리마켓 앤 페스티벌 HUG |
|---|---|
| 일시 | 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
| 장소 | 익산 영등시민공원 |
행사는 오전 11시에 시작해 오후 5시까지 이어진다. 익산 영등시민공원에는 여러 나라의 문화와 생활 모습을 접할 수 있는 판매 부스와 체험 공간, 공연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여러 나라의 먹거리와 공예품
플리마켓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의 공예품과 먹거리를 판매하는 부스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국가별로 다양한 공예품을 둘러보고 각국의 먹거리도 만나볼 수 있다.
한 공간에 여러 나라의 판매 부스가 모이는 만큼, 행사장은 서로 다른 문화의 특징을 비교하며 살펴볼 수 있는 풍경으로 채워질 전망이다. 공예품과 음식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세계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행사의 주요 특징이다.
직접 참여하는 세계문화 체험
행사장에는 세계문화 체험 부스와 포토존도 마련된다. 관람 중심의 축제를 넘어 방문객이 세계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행사 현장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먹거리와 공예품을 살펴본 뒤 문화 체험 부스를 방문하고 포토존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행사장을 둘러볼 수 있다. 판매와 체험, 공연이 함께 진행돼 다양한 방식으로 각국의 문화를 만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통춤과 케이팝 공연
공연 프로그램에서는 각 나라의 개성이 드러나는 무대가 이어진다. 네팔 전통춤과 중국 사자춤이 펼쳐지며, 외국인 주민이 선보이는 K팝 댄스 공연도 예정돼 있다.
- 네팔 전통춤
- 중국 사자춤
- 외국인 주민 K팝 댄스 공연
전통문화의 색채를 담은 춤과 현대 대중문화를 대표하는 K팝 무대가 한 행사에서 어우러진다. 방문객들은 나라별 공연의 특징과 흥겨운 움직임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다.
하루 동안 이어지는 문화 교류
글로벌 플리마켓 앤 페스티벌 HUG는 공예품과 먹거리 판매, 세계문화 체험, 포토존, 전통 공연과 K팝 댄스를 한데 모은 축제다. 익산에서 세계 곳곳의 문화를 하루 동안 폭넓게 만날 수 있는 자리로 꾸려진다.
행사가 열리는 영등시민공원에서는 각국의 음식과 공예품을 살펴보는 방문객, 문화 체험에 참여하는 가족과 시민, 공연 무대를 바라보는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 분위기가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