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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녕사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18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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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정보

한글지명
김녕사굴
영문지명
Gimnyeongsagul
한글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1862-8
한문주소
濟州市
영문주소
Jeju-si
고시번호
국토지리정보원 고시 제2003-315호
고시일자
2003-08-23

지명 유래

지명유래
옛날에 큰 뱀이 살고 있다 하여 인근 주민이 매년 처녀를 바쳐 인신공양(人身供養)을 하다가 이조 시대에 목사(牧使), 서(徐) 씨가 퇴치하여 그 화를 없앴다는 전설이 있는 곳.
지명유래집
제주시 구좌읍 동김녕리에 있는 용암동굴이다. 만장굴과 더불어 제주의 대표적인 용암동굴(천연기념물 제 98호)이다. S자형의 동굴은 지표가 함몰된 2개소의 협착부(狹窄部)에 의하여 3개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만장굴(萬丈窟)과 동일한 구조로 되어 있어 넓은 의미로는 만장굴계에 속한다. 『탐라순력도』(김녕관굴)에는 세 부분으로 이루어진 김녕사굴의 모습이 상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탐라순력도』(한라장촉), 『해동지도』(제주삼현), 『제주삼읍전도』 에는 ‘용생굴(龍生窟)’로 표기되어 있다. 동굴 속에는 해마다 15세 된 소녀를 바치지 않으면 심한 폭풍우를 일으키는 등 갖가지 변괴를 부리는 거대한 구렁이가 살고 있었는데, 1515년(중종 10) 당시의 제주판관 서린(徐燐)이 그 구렁이를 퇴치하였다고 한다. 용이 살았던 굴이라는 전설에 따라 ‘용생굴’이라 했던 것으로 보인다.
김녕사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1862-8) | 모두지명 : https://modoo.io/toponym/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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