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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아리랑학교 추억의 박물관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신동읍 함백로 565 폐광촌과 70년대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곳 아리랑 추억의 박물관은 강원도에서 처음 문을 연 근현대사 자료 1만여 점을 볼 수 있는 박물관이다. 2005년 방제리에 문을 연 후 2017년 문화예술 교육마을인 안경다리 마을로 이전해 재개관했다. 추억의 박물관에서는 민요, 고문서·고서, 근현대사, 광업 관련 자료를 전시하고 있어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교육 정보를 제공한다. http://arirangmuseum.or.kr/

갱신일 202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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