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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영동 금강모치마을 충청북도 영동군 학산면 모리1길 38 북쪽에 갈기산과 비봉산이 우뚝하고, 두 산 너머에는 금강의 맑은 물줄기가 굽이쳐 흐르는 금강모치마을은 삼국시대에는 신라와 백제의 접경지대에 위치했다고 한다. 갈기산의 기암절벽에서 흘러내리는 샘물을 식수원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뒤로 장수마을로 알려져 있고, 오늘날에는 포도재배와 포도주 생산으로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포도 수확과, 블루베리 수확으로 도시민들의 포도 따기 체험과 블루베리 수확체험 금강 상류의 깨끗한 물에서의 물놀이, 어린이들의 생태 관찰 체험으로 올겡이 잡기, 전통놀이 체험으로 나무 달구지 타기, 대나무 활 쏘기, 포도, 블루베리를 이용한 와인 만들기, 블루베리 쨈 등 어린이들의 산교육 장소가 되고 있는 농촌마을이다. http://mochi.go2vil.org

갱신일 202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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