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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귀굴 두 번째 이야기’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민속촌로 90 한국민속촌 '귀굴 두 번째 이야기'는 기근으로 변해버린 조선시대 한 마을의 이야기를 다룬다. 관람객은 음산한 분위기의 조선 시대 기와집을 지나며 약 15분간 극한의 공포를 체험한다. 사람이 살지 않아 방치된 가옥에선 퀴퀴한 냄새와 음침함이 가득 묻어 나게 했으며 '끼익' 소리 등 오감을 자극하는 요소들을 넣었다. 이번 행사는 공포 수위가 높아 초등학생 이하, 노약자, 임산부, 심장 질환자 등은 참여할 수 없다. https://www.koreanfolk.co.kr
갱신일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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