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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심야공포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민속촌로 90 한국민속촌 한국민속촌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납량 축제인 '심야공포촌'을 7월 30일부터 8월 21일까지 열 계획이다. 오후 7시부터 자정까리 열리는 축제에서는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한 여자 귀신인 미명귀를 찾아 사진을 찍는 '미명귀전', 역병이 창궐한 지옥 같은 옥사에서 생존자를 구출하는 '옥사창궐', 특수효과 활용과 함께 괴담꾼이 해주는 무서운 이야기를 듣는 '속촌괴담'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된다. 아울러 민속 마을 공연장에서는 매일 디제이 파티가 열리고, 늦은 밤에는 고전 공포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www.koreanfolk.co.kr
갱신일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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