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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이매창묘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매창로 89 * 조선 중기의 기생이자 여류시인의 묘 *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에 있는 이매창의 묘로 전라북도기념물 제로 지정되었다. 이매창은 조선 중기의 기생이자 여류시인이다. 묘는 1983년 8월 24일 전라북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현재 매년 음력 4월 5일 부안의 율객(律客)모임인 부풍율회(扶風律會)에서 매창제(梅窓祭)를 지내고 있다. 매창(梅窓)은 조선 선조 6년(1573) 부안현리인 이양종의 서녀로 태어났다. 이름은 계화, 계생, 향금(이라고 하였는데 이중 계화, 계생이라는 이름은 그녀가 계유년에 태어났기 때문이라 한다. 자는 천향(天香), 호(號)는 매창(梅窓)이라 하였다. 광해군 2년(1610) 3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시와 가무에 뛰어나 개성의 황진이와 더불어 조선 명기의 쌍벽을 이루었다. 매창이 남긴 시(詩)중 현재 전하는 것은…

갱신일 202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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