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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이천 도립리 반룡송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원적로 910 이 소나무는 표피가 용비늘의 붉은 색이며, 조목을 비롯해 사방으로 뻗은 가지마다 움직이는 듯한 용틀임이 신비스러우며, 틀어올린 나무 형태, 사방으로 휘어진 가지 등이 특이하다. 신라말 도선이 명당을 찾아 이 곳을 비롯해 함흥, 서울, 강원도, 계룡산에 각각 한그루씩 5그루를 심었는데 그 중 한그루라는 유래가 전해지고 있다. 이천 9경 중 제6경으로 1996년 12월 30일에 천연기념물 제381호로 지정되었다. 하늘에 오르기 전에 땅에 서리고 있는 용이라 하여 반룡송(蟠龍松)이라 부른다. 반룡송은 이천 백사면 면사무소에서 서쪽으로 약 1.7㎞ 떨어진 도립리 어산마을에서 자라고 있으며 하늘에 오르기 전에 땅에 서리고 있는 용이라 하여 반룡송이라 부른다. 또는 일만년 이상 살아갈 용송(龍松)이라 하여 만년송(萬年松)이라고도 부른다. 반룡송의…

갱신일 202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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