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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논개생가마을 [농촌전통테마] 전라북도 장수군 장계면 논개생가길 21-5 한 채 한 채 민속마을 구경 재미가 '쏠쏠' 장수 논개생가마을은 임진왜란 때 적장을 안고 남강에 투신, 의절한 주논개가 태어난 마을이다. 마을에는 논개의 충절을 기리며 논개의 생가를 복원해 놨다. 뿐만 아니라 마을 주민들은 생가 복원의 맥을 이으며 마을 전체를 민속마을로 가꾸고 있다. 장승 한 쌍이 지키는 마을 어귀를 지나 비탈진 동네길로 들어서면 한 채 한 채 집 구경하는 재미에 빠져 발걸음을 옮기기가 쉽지 않다. 부지런히 돌아가는 초가집 옆 물레방아, 텃밭에서 유유히 풀을 뜯는 장수 한우도 논개생가마을의 민속촌 분위기를 한결 살려준다. 장수군 오미자는 해발 500m 이상의 고지대에서 재배되어 맛과 향이 뛰어나며 음료와 한약재의 재료로 꾸준히 소비되고 있다. 오미자는 껍질은 시고 과육은 달며 씨는 맵고 쓴 맛, 짠…
갱신일 202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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