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핵심 요약

장흥 삼산리 후박나무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산서1길 13 후박나무(Machilus thunbergii Sieb.et Zucc)는 녹나무과에 속하는 상록활엽교목으로서 울릉도 제주도 남해 완도 등 도서도지방에 자생하고 있다. 중국 일본에도 분포하고 있으나 세계적으로는 흔하지 않는 수종으로서 내한성은 약하지만 내조성이 강하여 해변에 잘 자라며 잎은 광택이 나고 수형은 아름다우며 수피(樹皮)는 향기가 좋고 후박피라하여 위장약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후박나무가 있는 산서(山西)마을은 관산읍 소재지로 부터 동쪽으로 약 5km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주봉이 서쪽에 있는 마을이라 해서 산서라 하며 지역의 형국이 벼루에 물을 부은 것 같다하여 산연(山硯)이라 했었다 한다. 마을 입구에 심어져 있는 이 나무는 1580년경 경주이씨 선조가 이곳에 입주할 때 마을 어귀에 동/서/남/북 방향으로 네 그루를…

갱신일 2023-08-27

댓글 0

모두 아이디로 로그인하고 평가 남기기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