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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마을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양지2길 44 매년 겨울이면 시베리아에서 많은 철새들이 날아드는 곳이 철원이다. 특히 독수리, 두루미, 쇠기러기 같이 큰 새들이 날아와 겨울을 나기 때문에 장관을 이룬다. 양지리 철새마을은 민통선 아래 첫 동네로 출임을 신고하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는 최북단 마을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팜스테이마을로 선정되어 많은 체험도 할 수 있고 철새를 관찰할 수도 있다. 인근에는 평화전망대를 비롯한 월정리역, 제 2땅굴, 노동당사, 직탕폭포, 고석정, 도피안사, 두루미 탐조관 등의 비무장지대 관광지가 있다. https://www.cwg.go.kr/tour/index.do
갱신일 202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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