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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청곡사(진주)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 월아산로1440번길 138 신라(新羅) 49대 헌강왕(憲康王) 5년(879)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창건(創建)한 것으로 사찰(寺刹)을 창건하게 된 동기는 남강변에서 청학(靑鶴)이 날아와 서기(瑞氣)가 충만함을 보고 절터로 정하였다고 전하여 내려오고 있으며, 그 후 고려말(高麗末) 우왕 때 실상사장로(實相寺長老) 상총대사(尙聰大師)가 중건(重建)했다. 1397년 태조 6년에 이 고장 출신인 태조의 비가된 신덕왕후를 기리기 위해 향로를 만들었는데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었다. 임진왜란(壬辰倭亂)때 불탄 것을 광해군 때에 복원(復元)하여 오늘에 이른다. 대웅전은 경남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며, 건물의 형식은 단층 팔작지와 붕가(瓦家)로서 다포계(多包系) 계통(系統)을 따르고 있으며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활주(活柱)를 받쳐 보강하고 있다.…

갱신일 202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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