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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현충탑(광주) 광주광역시 남구 중앙로107번길 15 조선시대 때 성거산이라 일컬었던 광주공원은 사직공원과 함께 광주시내에서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시민의 휴식처이다.이곳에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우다 숨진 사람들의 충성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현충탑이 있다. 1950년 한국전쟁 당시 나라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치신 광주, 전남지역의 전몰 호국용사 15,867명(군인 10,745명, 경찰 5,122명)을 모셨으나, 위패부는 모두 없다. 현충탑의 규모는 가로 5m, 세로 3m, 높이 22m로써 이곳에서는 매년 현충일인 6월 6일날 호국 영령들의 높으신 뜻을 기리기 위해, 추념식을 거행하고 있다. 현재 이곳은 광주광역시 공원관리사무소에서 관리하고 있다. * 현충탑 인근의 또다른 탑, 서오층석탑 * 현충탑이 있는 광주공원 내 서오층석탑은 고려 시대 탑 전체적인 상태가 매우 양호한데, 통일신라 시대의…

갱신일 202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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