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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화기리인동장씨종택 경상북도 영주시 장수면 화계길 71 인동장씨 종택은 16세기 중엽(중종∼명종 : 1522∼1566)경에 건립된 것으로 추청되며, 인동장씨 종택내에 장망손의 유물이 소장된 유물관은 1988년 건립 되었다. 장말손은 조선시대 문인으로서 자는 경윤, 본관은 인동이다. 그는 이조좌랑으로 세조 13년(1467년)에 일어난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는데 큰 공을 세움으로서 적개공신이 되고, 내섬시첨정에 승진되었다. 성종 1년(1470년)에 장학원부정을 거쳐, 장학원부사직, 청지충주원사를 지내고, 성종 10년(1479년) 해주목사로 봉직되고, 성종 13년(1482년)에 영복군에 봉군되었으며, 1486년에 별세한 후 안양군으로 추봉되었다. 현재 인동장씨 종택내에 있는 유물관에 장말손의 유물들이 소장되어 있다.유물로는 과거급제의 교지인 선세 홍·백패(보물), 조선 전기의 전형적인 공신도상으로서…

갱신일 202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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