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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대오서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33 아이유 ‘꽃갈피' ! 1951년 문을 연 이후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서점이다. 최근엔 카페를 겸한 문화공간으로 재단장해 마당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거나 전시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관람만 할 경우 기념품 엽서 세트를 구입하면 된다. 세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책과 사용 흔적이 남은 물건들을 자세히 바라보면 오히려 새롭게 다가온다.

갱신일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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