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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3.1운동기념관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만세로 868 안성에서 일어났던 원곡, 양성 독립운동은 평안북도 의주군, 황해도 수안군과 함께 민족대표 33인이 재판에도 인용될 만큼 격렬했던 3.1운동 3대 실력항쟁지이다. 특히 다른 지역과 연결, 조직적으로 진행된 것이 아닌 농민들이 주축이 되어 전 주민이 참가했던 운동이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의를 두고 있다. 3.1운동의 역사를 되새기고, 안성지역의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과 독립정신을 기리기위한 이 지역의 성역화사업으로 안성 3.1운동기념관을 건립하였다. 이 기념관은 후손과 후학들에게 국가와 민족과 동포가 무엇인가를 일깨우고, 자랑스런 선열들을 민족의 긍지로 여기며, 그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발전시켜 스스로 삶의 표본으로 세우는 산교육의 장이 될 것이다. https://www.anseong.go.kr
갱신일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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