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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예화랑 서울특별시 강남구 가로수길 73 예화랑 1978년 개관한 예화랑은 국내.외 기획전시 및 대규모 국제 미술전 참가를 비롯한 미술문화의 발전과 미술 국제화를 위한 노력으로 '대중과 함께 호흡하는 예술'을 지향하고 있다. 1982년 강남구 신사동으로 이전, 문화시설의 불모지였던 강남지역에 화랑을 이전 개관함으로써 그 후 다른 문화공간들이 생겨나게 된 계기를 마련하였다. 1983년에서 1985년에는 김태성 전 예화랑 대표이사가 화랑협회 회장 재임시 한국 미술계에서는 최초로 미술시장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세미나를 주관하여, 한국의 대표적인 작가, 화상, 미술평론가, 미술애호가들이 참여하는 진지한 토론회를 가짐으로써 한국미술계의 발전에 공헌하였으며, '86 아시안 게임'과 '88 서울올림픽' 기념 문화사업의 하나로 대규모 조각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다. 또한 스페인의 ARCO, 프랑스의 FIAC,…

갱신일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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