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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우장춘기념관 부산광역시 동래구 우장춘로62번길 7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육종학자로 1936년 배추속의 식물에 관한 게놈분석을 시도하여 발표한 박사학위 논문 종의 합성은 세계적인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그는 귀국후 그의 지식을 바탕으로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거의 일본에 의존하던 채소종자를 국내에서 자급할 수 있도록 하고 우리나라 육종과 원예발전을 위하여 진력하였다. 이러한 업적을 인정받아서 1959년 8월 9일에는 정부로부터 문화포장을 받았다

갱신일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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