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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호국의 성지에서 애국정신을 새기다 동학의 남접주(동학의 교단 조직인 접의 책임자)인 김주희 선생이 교세 확장을 위하여 1924년에 건립한 곳으로, 1925년 이곳을 본거지로 상주, 문경, 예천 등 경북 북부지방을 중심으로 일제의 눈을 피해 교세 부흥을 도모하였던 곳이다.

갱신일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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