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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위안부'역사관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가새골길 85 * 세계 최초의 성노예를 주제로 한 인권박물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은 세계 최초의 성노예를 주제로 한 인권박물관으로서 잊혀져 가는 일본의 전쟁범죄 행위를 고발하고 피해자 할머니들의 명예회복을 위하여, 그리고 후손들에게 산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1998년 8월 14일 개관하였다. 지상 2층, 지하 1층, 총 104평 규모로 마련된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은 한국과 일본 시민들의 자발적 성원에 힘입어 순수 민간자원으로 설립되었다.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과 함께 있는 나눔의 집의 정식 명칭은 「사회복지법인대한불교조계종 나눔의 집」으로 일제강점기 일본군에 의해 강제 성노예생활을 강요당한 일본군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한 보호시설과 '위안부'제도 관련 자료를 전시해 놓은 역사관을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특히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갱신일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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