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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미술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5가길 46 종로구 부암동에 위치한 자하미술관은 서울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미술관이다. 도심에서 멀지 않으면서도 북악산과 인왕산이 한 눈에 들어오는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1층과 2층 전시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2층 전시실에서 내려다보는 인왕산 절경이 특히 아름답다. 자하미술관에서는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건축물과 더불어 미학적, 인문학적 바탕을 토대로 한 동시대 신진, 중진 작가들의 기획전을 만나볼 수 있다. * 개장일 : 2008년 3월 1일 [미술관 촬영] * sbs 드라마 '떼루아' 촬영지 2008년 12월과 2009년 2월에 걸쳐 방영된 sbs 월화 드라마 떼루아는 국내 최초의 와인 전문 드라마로, 와인문화와 그에 대한 기본 상식을 드라마에 흥미롭게 녹여내어 좋은 평가를 받은 드라마이다. 자하미술관은 안지선 역의 배우 '유선'씨가 머문…
갱신일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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