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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전주 창작극회 창작소극장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동문길 100 오랜 전통의 창작극회 창작극회는 전북을 대표하는 가장 오래된 연극 단체이다. 50평 정도의 규모에 관람석 100석을 갖추고 있으며 무대, 조명, 음향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1961년 아직 전쟁의 남은 한숨이 채 가시지 않았던 시절에 그 비극적인 전쟁 이야기를 다룬 희곡 ‘나의 독백은 끝나지 않았다(박동화작, 연출)’를 무대에 올리면서 창작극회는 그 긴 발걸음을 시작했다. 그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무려 114편의 작품을 공연해 온 연보가 말해주듯 오랜 전통과 일관된 작품경향은 전국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드는 연극단체로서의 이름을 부끄럽지 않게 한다. 창작극회는 어느 한사람 소유의 극단이 아니다. 임기제 대표와 운영단원들의 협의로 운영되는 협의체극단이다. 이는 창작극회가 목적하는 ‘연극은 공공의 일이며 사회에 이바지해야 한다’라는…

갱신일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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