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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민속박물관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하금평촌길 26 현대적 감각을 살린 밝은 전시장에는 삼국시대의 토기부터 조선시대 및 근대의 옹기가 전시되어 있다. 토기는 백제시대 토기와 신라ㆍ가야시대 토기를 중심으로 통일신라시대토기 및 고려시대 토기가 전시되어 있으며, 옹기는 조선시대의 것부터 근대, 최근까지 사용되었던 것으로 다양한 종류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관람자는 전시를 통해 토기에서 옹기까지 우리의 오래된 살림살이의 한 면을 통시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그리고 옛 생활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전통 초가, 우리 들꽃과 어우러진 넓은 야외전시장에서는 옹기의 기원과 발전, 옹기의 특성, 생활 속의 옹기들을 새롭게 설치된 설명 패널과 함께 종류별로 살펴볼 수 있다. 시즌별 특별전은 물론 소장 유물을 상시 교체하여 가까이에서 우리 옛것들의 구수함과 친숙함을 느껴볼 수 있고 정감있는 휴식공간으로도 활용되는…
갱신일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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