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핵심 요약

강천사 모과나무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강천산길 270 강천산의 앞쪽과 삼인대 사이에 한 그루 노거수가 서 있는데 나무의 높이는 20m, 둘레는 3.1m, 수령은 300년이 된 모과나무이다. 이 모과나무는 지금도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있어 가을에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볼거리가 되고 있다. 순창군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이 모과나무를 지난 1981년 보호수로 지정하고 관리하다가 지난해 1998년 1월 9일에는 기념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http://tour.sunchang.go.kr http://www.cha.go.kr

갱신일 2023-04-12

댓글 0

모두 아이디로 로그인하고 평가 남기기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