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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경주 망덕사지 경상북도 경주시 배반동 삼국사기에 의하면 신문왕 4년(684) 여름에 완성되었다는 기록이 있으며 사천왕사지 건너편에 있다. 당군이 침입할 때 사천왕사를 짓고 비법으로 물리치자 당에서는 그 사실을 알기 위하여 사신을 파견했다. 사천왕사를 보이지 않고 급작히 새로 망덕사를 지어 속였다. 당나라 황제의 노여움을 풀기 위해 '우리는 절을 지어 당황제 만수(萬壽)를 빌었다'라는 거짓 구실로 당사를 속여 조국의 위난을 극복한 신라인의 지혜와 호국의 얼이 담긴 옛터이며 당간지주, 당탑지, 초석 등이 남아 있다. 사역은 24,261㎡(7,352평)이다. * 연혁(유래) 망덕사는 '삼국사기'에 의하면 신라 신문왕 5년(685) 4월에 처음 건립되었다고 한다.'삼국유사'의 기록에 의하면 당나라의 외침을 막기 위하여 사천왕사(四天王寺)를 짓고 당(唐)에 대해서는 거짓으로 당황제 고종을 위한 절이라고…

갱신일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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