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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관음사(창녕) 경상남도 창녕군 도천면 영산도천로 11-14 일제강점기 때 창건되었으며 '괌음당'이라고도한다. 6.25때 전소하여 새로이 불사하여 지금을 모습을 갖추고 있다. 도지정 문화재자료 도천삼층석탑, 관음사 석등, 미륵존불상, 향토문화재 금동불상과 부도가 있다. 법화종으로 신도수는 700-800명 정도이다. 구성 : 천불전, 설법보전, 산령각 도천삼층석탑 - 문화재 지정현황 : 도지정 문화재자료 제작 연대는 고려시대로 추정되며, 임진왜란으로 폐허가 된 옛 보광사지에 있었던 것을 1928년 관음사로 이전하였다. 원래는 삼층석탑으로 추정되나 현존상태는 기단부의 하대와 상대 갑석 일층의 옥신과 옥개석 2개가 남아 있을뿐, 상륜부는 물론 옥개서 1점, 옥신 2점, 기단부의 상대, 중대 등은 결실된 상태로서 높이 162㎝이다. 관음사석등 - 문화재 지정현황 : 도지정 문화재자료 통일신라말기~고려…

갱신일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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