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핵심 요약

군산항 전라북도 군산시 소룡동 * 군산과 청도를 연결하는 페리편 * 전라북도 군산시 금강하구에 있는 무역항으로 1899년 5월 1일 개항하였다. 고려시대 최무선의 진포대첩지로 유명하며 조선 세종(1419년) 때에는 군산포진으로 불렸다. [군산항의 조선시대 역사 - 일제의 수탈과 노동자, 농민의 저항운동] * 개항과 토지강탈 * 1876년 강화도조약 이후 군산은 부산, 원산, 인천, 목포, 진남포, 마산에 이어 1899년 5월 1일에 강제로 개항되었다. 개항 당시 군산항은 지금의 군산의료원 뒷쪽에서 세관을 중심으로 한 넓지 않은 어촌이었다. 한가로운 해변마을이 호남 제일의 도시가 된 것이다. 군산은 옥구 부윤의 행정관할하에 있다가 개항과 함께 목포영사관 군산분관이 생겼고 일본 영사가 각국거류회의 회두를 겸하고 있어 1906년 통감부가 설치되어 군산이사청이 생길 때까지의 항만관리권은 그들의…

갱신일 2023-04-12

댓글 0

모두 아이디로 로그인하고 평가 남기기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