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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군위대율리대청 경상북도 군위군 부계면 한밤5길 23-3 대율리는 부림 홍씨의 집성촌으로 대청은 이 마을에서 돌담에 둘러 쌓인 전통가옥들이 산재한 중심부에 있다. 일설에 율리라는 전부락이 사찰지였고, 이 대청은 대종각 자리였다고 한다. 원래 이 대청은 조선전기에 건립되었으나 임진왜란때 소실되었다. 그 후 효종과 숙종 때 각각 다시 수리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마을의 경로당으로 사용되고 있다. 현재의 건물은 1632년에 다시 창건된 것으로 학사(學舍)로 사용되던 곳이다. 건물구조는 정면 5칸, 측면 2칸 크기의 건물로 서측퇴간(西側退間)에만 간주(間柱)가 서 있는 누각형 집으로 보존상태가 양호한 건물이다. http://www.gunwi.go.kr/tour http://www.cha.go.kr

갱신일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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