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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금평저수지 전북 김제시 금산면 청도리 김제시 금산면 금산리와 청도리에 걸쳐 있는 금평저수지는 1961년에 축조되었으며 모악산에서 내려오는 맑은 물로 아무리 가뭄이 들어도 마르지 않는다고 한다. 일명 오리알 터로도 불리는데 풍수지리에 밝았던 도선이 장차 오리가 알을 낳는 곳이 될 것이라는 예언에 따라 붙여진 이름이다. 산 정상에 어미가 어린아이를 안고 있는 형태의 바위가 있어 이름이 붙여진 모악산은 전주와 완주, 김제 시민 등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산이다. 이곳에서 흘러든 물들이 모여 호남평야의 젖줄 구실을 하는 여러 개의 저수지가 있다. 금평저수지는 주변에 오염원이 적어 수질이 깨끗하고, 겨울철 우리나라를 찾는 철새 도래지로도 유명하다. * 호남평야의 젓줄 역할 * 전주시내에서 불과 30여분, 김제 시내에서 20여분 거리에 위치해 봄이면 저수지 주변으로 벚꽃이, 가을이면 곱게 물든…

갱신일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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