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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기점·소악도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노둣길은 소악도 섬 두 개와 대기점도, 소기점도 등 섬 네 개를 한 섬처럼 이어주고 있으며, 썰물 때는 어미격인 병풍도와 대기점도, 소기점도, 소악도, 신추도 등 5개 섬이 노두길을 따라 하나로 이어져서 '섬티아고'를 체험해볼 수 있다. 밀물 때 물이 들면 섬과 섬을 잇는 노두길이 바다로 잠수하여 다시 5개의 섬으로 변하는 신비한 곳이다. 자동차와 잠시 헤어져 자전거나 걷기로 섬 풍경을 보며 차분차분 걸어보는 탄소 없는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방문해보자. http://기점·소악도.com/

갱신일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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