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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김제동헌 전라북도 김제시 동헌4길 46-1 * 고을의 공무를 수행하던 관아건물 * 전라북도 김제시 교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관아로 전라북도유형문화재이다. 조선시대 고을의 공무를 수행하던 관아건물로서 현종 8년(1667)에 외아와 함께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숙종 25년(1699)에 수리한 것으로 전해진다. 여러 차례의 수리와 개축을 거쳐 최근 원형에 가깝게 복원되었다. * 일반 민가보다는 격식을 차리고 있는 건축양식 * 원래는 안채, 안행랑채, 안측간 등의 건물이 있었으나, 지금은 안채만이 복원되어 있다. ㄷ자형의 평면으로 조선시대 일반적인 중, 상류 계층의 주택건축과 거의 차이가 없다. 다만 대청마루 등에 굵은 두리기둥을 사용하고 있는 점이 일반 민가보다는 격식을 차리고 있는 점으로 두드러진다. 한단의 낮은 기단 위에 자연석 주초를 놓고, 네모기둥과 두리기둥을 섞어서 세웠으며 홑처마의…

갱신일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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