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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부산 조선통신사축제 부산광역시 동구 자성로 99 조선통신사는 임진왜란 이후 일본의 요청에 의해 1607년부터 1811년까지 일본으로 12차례 파견 되었던 조선의 공식 외교사절단이다. 300~500명의 다양한 역할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된 조선통신사는 국서 전달과 문화교류의 임무를 수행하였다. 조선통신사가 왕래했던 약 200여 년 동안 조선과 일본 간 전쟁이 없었으며 인접한 국가 간 이토록 오랜 기간 전쟁이 없었던 것은 세계사적으로도 드문 일로, 조선통신사는 한일양국의 평화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www.joseon-tongsinsa.co.kr

갱신일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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