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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사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1길 259-22 * 어산 불교음악의 최초 전래지, 남장사 * 노악산 중턱 산자락에 자리한 남장사는 신라 42대 흥덕왕 7년에 진감국사 혜소스님께서 개창하시고, 고려 명종 16년에 현위치에 옮겨 짓고 남장사라 개명하였다 한다. 특히 어산(범패) 불교음악의 최초 전래지이다. 보광전 철조 비로자나불과 전단향나무로 조성해 봉안한 후불목각탱은 국내에서 우수한 걸작으로 불교미술을 대표한다. 1978년 7월 영산전의 후불탱화에서 주불과 16나한상을 조성할 때, 석가모니불의 진신사리 4과와 칠보류들을 봉안했다는 기록과 함께 사리 4과 및 칠보류가 발견되었다. 1997년에 조계종 총무원으로부터 전국 2230개 사·암 중 6개 전법도량의 하나로 지정 받아 지역사회에 일익을 담당 큰 역할을 다하고 있다. 사회변동에 주도적으로 대응 역사인식과 전통사찰로서 복지관·자활후견기관을 수탁받아…
갱신일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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