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핵심 요약

단양 장익는 마을 충청북도 단양군 도예로 427-22 장인의 노고와 정성이 익어가는 곳 이곳은 19년째 친환경 된장이 익어가는 마을이며 1대 장인 장학이 여사의 이름을 딴 장류 제조장이다. 지금은 아들 김면양 대표가 전수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시설 견학, 장 담기, 두부 만들기 같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규 프로그램 없이 별도 문의를 받아 진행한다.

갱신일 2023-04-12

댓글 0

모두 아이디로 로그인하고 평가 남기기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