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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공원 대구광역시 중구 달성공원로 35 ※ 킥보드, 전동차 운행불가 대구의 여러 공원 가운데 가장 오래되고 시민과 친근한 공원이 달성공원이다. 달성공원 안에는 지방문화재 자료인 관풍루가 있다. 관풍루는 경상감영의 정문이었다. 대구에 감영이 설치되면서 선화당의 남쪽에 포정문을 세우고 그 위에 문루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관풍루였다. 달성공원은 삼한시대의 부족국가였던 달구벌의 성지 토성이었다. 이곳은 청일전쟁(1894년∼1895년) 때 일본군이 주둔했고 그 후 고종 광무 9년(1905)에 공원으로 만들어졌는데 1965년 2월 대구시에서 새로운 종합 공원 조성계획을 세워 오늘날과 같은 대공원을 만든 것이다. 잔디광장, 종합문화관 외에 이상화 시비 등과 같은 기념물도 있다. https://tour.daegu.go.kr/
갱신일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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