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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대제복구비 전라북도 김제시 후신길 4-27 * 저수지를 복구한 이들의 공적을 기리기 위한 * 김제시 연정동 후신마을에 위치하고 있는 '대제복구비'는 1848년(현종14년)7월에 세운 것으로 대제복구비는 김제에서 가장 큰 대제 저수지를 복구한 이들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공적비 이다. 비의 앞면에는 대제 복구 당시 총위사 ,전라도 관찰사, 어사 및 김제군수의 대제 복구에 대한 공을 기린 비문이 새겨져 있고 후면에는 대제 복구하게 된 경위를 적고 있다. 대제방죽은 일명 "돼지 방죽"또는 "큰 방죽'이라고 불려 졌으며 대제 방죽의 위치는 연정동과 교동동 중간지점 도로 좌측에 평평한 농경지가 보이는데 이곳이 대제방죽이 있었던 자리이다. * 김제에서 가장 큰 저수지 * 대제는 김제동헌에서 서쪽으로 2리 정도 떨어진 곳에 있었으며 그 둘레가 8384척으로 조선후기인 당시에는 김제에서 가장 큰…

갱신일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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