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핵심 요약

더 씨앗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동로 1653 더 씨앗은 울주군 웅촌면을 사랑하는 이들이 마음을 모아 만든 로컬문화단체다. 더 씨앗은 급속한 고령화 현상으로 위기를 맞고 있는 지역 학교 아이들과 맞벌이로 인해 공백이 생긴 부모의 역할에 대한 고민을 거듭해 왔다. 2021년 관광두레와 인연을 맺게 되면서 아이들과 부모가 소통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 ‘카페곰곰’을 마련했다. 카페곰곰은 ‘어린이의,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유모차를 밖에 두는 조건으로 입장을 허락 맡지 않아도 되고 아이의 목소리가 높아져도 움츠려들지 않아도 된다.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예의를 공공장소에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에 아이와 부모 모두 주변의 눈치를 보지 않고 소통한다.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비롯해 부모와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장 인기가 많은…

갱신일 2023-04-12

댓글 0

모두 아이디로 로그인하고 평가 남기기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