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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도직해변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도직리 옥계면 도직리, 강릉시 최남단에 위치한 길이 500m, 5만㎡의 간이해변. 도직이라는 마을이름은 길이 똑바르다고 해 도직이라 불리어졌다. 동해고속도로가 개설되면서 마을이 두 곳으로 나뉘어져 집단으로 이주를 했다. 마을 이름과 같이 국도, 철도, 고속도로, 항공로, 해로 등 5차로가 평행선을 달리는 보기 드문 곳이다. 도직해변은 모래가 깨끗하고 주차장이 넓어 가족단위로 많이 찾는 조용한 해변으로 숙박시설로는 민박을 이용하면 된다. 약 3,000㎡의 간이주차장과 1,000㎡에 약 66곳 텐트를 설치할 수 있는 야영장이 있다. 또한, 도직항구 주변에는 노래미(놀래기), 우럭, 가자미 등이 연중 잡혀 주말이면 가족단위로 낚시하는 모습이 장관이고 미끼는 갯지렁이를 많이 쓴다.이곳에서는 문어, 비단조개 등을 연중 채취하고 봄에는 쥐치와 광어, 가을철에는 방어와 전어…

갱신일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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