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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섬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선재리 산 113 선재도에 딸린 무인섬이다. 또 다른말로는 항도라고도 불리운다. 썰물 때 바닷물이 빠지면서 500m 정도의 모랫길이 드러난다. 바다 위 모랫길은 갯벌이 아니라 모래나 자갈이 쌓여 있는 길로 밟아도 발이 빠지지 않는다. 모세의 기적을 체험할 수 있는 이 시간 때에 맞춰 모랫길을 걸어 목섬을 둘러보고자 선재도를 찾는 사람들도 많다. 선재어촌체험마을에서 갯벌 체험과 어촌 체험을 할 수 있고 가족 단위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 옹진군이 아닌 다른 지역에도 같은 이름의 섬이 있으니 여행시 주의해야 한다.
갱신일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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