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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익점 면작기념비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동부로 2545 * 붓통과 목화씨로 유명한 문익점 면작기념비 * 문익점과 문승로의 목화 재파를 기념하기 위해 1935년데 기념비를 건립하였다. 금성산 고분군 입구에 있으며, 기념비 뒤로는 자그마한 목화밭이 조성되어 있다. 조선 태종 때 의성 현령으로 재직했던 문익점의 손자 문승로가 의성 땅에 목화씨를 파종한 것을 기념하여 세웠다. 목화는 고려 공민왕 때 삼우당 문익점이 원나라에 사신으로 갔다가 금주성에서 목면종자를 필관에 넣어 귀국하였다. 그리고 조선 태종 시절 손자 문승로가 의성 현령으로 재임하면서 의성군의 지세가 금주성과 흡사하여 제오리에 목화를 재파하였다고 전해진다. * 우리나라에 목화를 처음 가져온 삼우당 문익점 * 문익점은 고려 공민 왕 때 좌정언으로 서장관이 되어 이공수를 따라 원나라에 갔다가 돌아오면서 붓대 속에 목화씨를 감추어 가져온…
갱신일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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