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핵심 요약

물영아리오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태수로 552 물영아리는 해발 508m로 '수령산' '수령악'으로 불리며 '물의 수호신'이 산다는 말이 전해져 내려오는 곳으로 산 정상의 둘레가 약 1km 분화구의 깊이는 40여m 로 2100~2800년 전에 퇴적된 습지 퇴적층의 깊이가 최대 10m 에 이르는 습지오름으로 알려졌다. 또한 다양한 동식물의 서식지로 식물은 82과 198속 등 304분류군과 총 202종의 야생동물과 으름난초·백운란·팔색조·삼광조·말똥가리등 멸종위기종 6종이 서식하고 있어 자연생태에 대한 보존가치가 매우 높은 오름습지다. 물영아리 오름 습지는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습지 보호지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지난 2006년 국내 5번째로 람샤르 습지로 지정된 곳이다. 물영아리오름 주변에 주민들이 산지축산을 운영하고 있어 물영아리오름 람사르 습지 탐방로 입구에서 드넓은 초원이 펼쳐져…

갱신일 2023-04-12

댓글 0

모두 아이디로 로그인하고 평가 남기기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