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핵심 요약

백련사(강진)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길 145 백련사의 원래 이름은 만덕사로 신라 문성왕때 무염국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온다. 그 뒤 고려 희종 7년 원묘국사 요세스님이 옛터에 중창하고 백련결사로 크게 이름을 날려 백련사로 불리우게 되었다. 원묘국사의 백련결사는 120년간 고려 8분의 국사(원묘국사, 정명국사, 원환국사, 진정국사, 원조국사, 원혜국사, 진감국사, 목암국사)를 배출하고 번청하였다.이후 다산 정약용 선생이 강진으로 유배를 왔을때 아암 혜장선사와 종교, 나이를 뛰어넘은 소통과 교류를 했던 공간으로 잘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백련사의 자랑은 무엇보다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동백나무숲이다. 사적비 옆 허물어진 행호토성 너머에 아름드리 동백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서 있는데 3,000여 평에 달하는 숲 안에는 고려, 조선시대의 부도 네기가 숨바꼭질하듯 흩어져 있다. 숲속은 사시사철 푸르고…

갱신일 2023-08-24

댓글 0

모두 아이디로 로그인하고 평가 남기기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