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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유성정월대보름제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화원로 46 정월은 한 해를 처음 시작하는 달로서 그 해를 설계하고, 일 년의 운세를 점쳐보는 달이다. 우리나라의 세시명절 중 하나인 대보름의 달빛은 어둠, 질병, 액을 밀어내는 밝음의 상징으로 마을 수호신에게 동제를 지냈다. 또한 오곡밥을 지어 먹고, 1년 내내 부스럼이 생기지 않는다고 하여 아침 일찍 부럼깨기를 한다. 잊혀져가는 조상들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하는 의미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유성구가 <유성 정월대보름제>를 개최한다. 유성문화원 http://www.yuseong.or.kr/

갱신일 20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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